[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연준은 지난 1일 '데자부 많관부'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연준은 스튜디오에서 컴백과 관련한 촬영을 진행 중인 모습이다. 슈트 차림의 그는 앞머리를 길게 늘어뜨리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연준은 한 손을 주머니에 넣거나 손으로 브이를 그리는 등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시선을 모았다. 그는 날렵한 턱선을 뽐내며 컴백과 함께 물오른 남성미를 발산했다.
한편 연준이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1일 새 앨범 ‘minisode 3: TOMORROW’를 발매했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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