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의 데뷔 일화와 함께 타투가 재조명되고 있다.
한소희는 지난 2017년 SBS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그는 모델 일을 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인 뒤 연기자의 행보를 걸었다.
그러다 2020년 JTBC '부부의 세계'를 통해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덩달아 한소희의 과거도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소희는 과거 모델 활동 당시 팔에 큰 타투를 새긴 모습이었으나, '부부의 세계' 당시에는 타투를 모두 지운 상태였다.
1일 뉴스엔은 한소희가 현 소속사인 9아토엔터테인먼트의 돈 2000만 원으로 타투를 제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한소희의 타투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한소희는 과거 JTBC 금토극 '부부의 세계' 종영 인터뷰에서 타투를 하거나 담배를 피는 사진 등이 화제가 된 데 대해서 언급했다.
그는 “그때의 모습도 나고 지금의 모습도 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때의 생각과 지금의 생각이 다르지 않다”며 “물론 관심에 대한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기대치에 부응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까”라고 전했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