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절크 영제이가 '스맨파' 경연을 준비하며 힘들었던 점을 언급한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영제이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파이널 4 종영 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영제이는 "파이널까지 가면서 가장 힘들었던 게 수면 부족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잠을 자고 좋은 컨디션에서 좋은 영감을 얻어야 시너지가 나오는데 타이트한 일정이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영제이는 크루에서 느끼는 부담감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부담감이 크니까 거듭될수록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댄서들 목을 조이지 않았나 싶다"고 털어놨따.
아울러 "한편으로는 자신감 있게 나를 믿자는 것을 상기하면서 무대를 잘 끝낸 거 같다"고 말했다.
저스트절크는 지난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저스트 절크의 리더 영제이 씨는 "우승을 한 것이나 좋은 점수를 받은 것도 좋았지만 막내들이 성장하는 모습 자체가 너무 기특했다. 이번 출연은 그런 의도가 가장 컸다. 막내들이 방송을 재미있어 하고 소통을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했다. 결과도 좋았지만 과정이 너무 좋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제이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하는 요즘이 너무나 즐겁다"며 댄스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매번 제 수업에 찾아와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다음주에 만나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영제이 여자친구 유무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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