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가수 이찬원이 시구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이 많다.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아이돌 차트에서 진행된 '프로야구 시구자로 가장 먼저 초대하고 싶은 스타는?'이라는 설문에서 이찬원이 총 투표수 62만 9365표 중 32만 4786표(투표율 52%)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김호중(29만 6267표), 3위 프로미스나인(2636표), 4위 트와이스(965표), 5위 차은우(862표) 순이었다.
한편 이찬원은 오는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bright;燦'(브라이트;찬)을 발매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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