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아름, '사기·성폭력 전과' 남자친구와 팬 상대 사기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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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아름, '사기·성폭력 전과' 남자친구와 팬 상대 사기 의혹

한스경제 2024-04-01 15:3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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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 아름 인스타그램
아름 / 아름 인스타그램

[한스경제=이현령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과 남자친구 서 모 씨가 지인과 팬 등에게 금전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1일 디스패치는 아름과 그의 남자 친구 서씨에 대해 지인과 팬 등에게 여러 차례 금전을 요구하고 갚지 않았다며 금전 사기 의혹을 보도했다.

현재 알려진 피해자 수는 최소 10명이며 총 피해액은 4395만 원이다. 이중 아름은 200만 원을 피해자에게 갚았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서 씨는 지난 2021년 사기죄, 협박죄, 성폭력 범죄 등의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출소한 후 시나리오 작가 행세를 하며 활동하다 아름을 만났다.

이후 이들은 병원비, 이혼 변호사 비용, 아이 치료비 등을 명목으로 지인에게 금전을 요구했다. 아름과 서 씨가 만난 지 2개월 만이었다. 아름은 팬들에게 접근해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 사채를 쓰며 몰래 자신의 조리원 동기 이름을 도용하기도 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 아름이 서 씨와 자신의 팔로워에게 금전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에 아름은 자신이 해킹당했다고 주장하며 의혹을 부인했다. 지난달 27일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고 알려졌고, 29일에는자신이 회복됐다고 밝히며 악플러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아름은 지난달 31일 돌연 인스타그램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아름은 앞서 전 남편이 자신과 자녀를 학대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2019년 두 살 연상 사업가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지난해 12월 아름은 A씨와 이혼 소송을 한다고 알리며 서씨와 재혼 소식을 발표했다.

해당 소식이 알려진 후 일각에서 서씨에 대해 ‘제 2의 전청조’라고 주장하며 논란이 일었다. 이에 아름은 “허위 사실”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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