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비와이가 14개월 된 딸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다.
1일 KBS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비와이가 ‘슈돌’ 출연을 확정 지었다”며 “방송은 4월 말부터 등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비와이는 지난 2020년 8년간 교제해 온 비연예인 여자 친구와 결혼했다. 지난해 1월에는 군 복무 중 첫딸을 품에 안았다. 이에 래퍼가 아닌 아빠로서 비와이가 방송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번 주부터 개편을 맞아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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