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과 현빈이 두 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아 서로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달콤하고 로맨틱한 시간을 공유했다.
사진에서 이 두 사람은 영원한 사랑의 맹세를 상징하는 듯한 우아하고 세련된 웨딩 스타일을 선보였다.
손예진은 고급스러운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입고 순수하고 우아한 신부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녀의 머리에 장식된 꽃 화관은 자연스러움과 여성스러움을 한층 강조한다. 현빈은 깔끔한 화이트 수트를 차려입고 세련된 이미지를 풍기며, 그의 뚜렷한 외모와 자태는 더할 나위 없는 멋을 뽐낸다.
한편 두 사람은 2018년 영화 '협상'으로 인연을 맺은 뒤 2019~2020년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22년 3월31일 결혼에 골인, 같은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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