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댓글부대'가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지켰다.
'댓글부대'는 대기업에 대한 기사를 쓴 후 정직당한 기자 '임상진'(손석구)에게 온라인 여론을 조작했다는 익명의 제보자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댓글부대'는 실시간 예매율 27.5%로 전체 예매율 1위를 지켰다. 하루 전인 24일 오후, 예매율 22.8%를 기록하며 '파묘'를 제치고 예매율 1위에 오른 바 있다.
여기에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까지 멀티플렉스 극장 3사 1위까지 기록하며 예비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처럼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댓글부대'가 '대세 부대'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댓글부대'는 오는 27일 개봉 예정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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