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평일 12만,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흥행 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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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평일 12만,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흥행 독주'

뉴스컬처 2024-03-13 08:05: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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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파묘'가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흥행 독주' 중이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파묘'는 지난 12일 하루 동안 12만 193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829만 9162명이다. 

영화 '파묘' 포스터. 사진=쇼박스
영화 '파묘' 포스터. 사진=쇼박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사바하' '검은사제들'을 통해 '오컬트 장인'으로 인정받은 장재현 감독 신작으로, 배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이 열연했다.

특히 '파묘'는 개봉 3일 만에 100만, 4일 만에 200만, 7일 만에 300만, 9일 만에 400만, 10일 만에 500만, 11일 만에 600만, 16일 만에 700만, 18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 진작 손익분기점 330만을 달성 했으며 나홍진 감독 '곡성'(687명)을 넘어 한국 오컬트 장르 최고 흥행작이 됐다.

2위는 티모시 샬라메 주연 영화 '듄: 파트2'다. 하루동안 2만 7395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134만 1319명이다.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엠마 스톤 주연 '가여운 것들'이 3위를 지켰다. 하루 6790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7만 9101명이다.

'가여운 것들'은 천재 과학자의 손에서 새롭게 되살아난 세상 하나뿐인 존재 '벨라'(엠마 스톤)의 눈부시게 아름답고 놀라운 환상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엠마 스톤은 이 영화로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한국계 셀린 송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유태오가 주연으로 열연한 '패스트 라이브즈'가 4위다. 하루 6371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6만 7148명이 됐다.

뒤이어 티모시 샬라메의 또 다른 주연작 '웡카'가 4630명을 모아 5위에 자리했다. 누적 관객수는 341만 6038명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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