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작
'잔 뒤 바리'가 오는 4월 3일 국내서 개봉한다.
㈜태양미디어그룹는 11일 '잔 뒤 바리'의 개봉 일정과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잔 뒤 바리'는 루이 15세의 정부 자리까지 오른 잔 뒤 바리의 일생을 다룬 드라마다. 지난해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조니 뎁이 루이 15세 역으로 출연해 극을 이끌며 64회 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마이웬 감독이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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