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 '괴물'을 안방에서 볼 수 있게 됐다.
'괴물'은 몰라보게 바뀐 아들의 행동에 이상함을 감지한 엄마가 학교에 찾아가면서 의문의 사건에 연루된 주변 사람들 모두가 감정의 소용돌이를 겪게 되는 이야기다. 6일부터 극장 동시 VOD서비스를 시작한다.
시대를 예견한 각본으로 제76회 칸 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N차 관람 릴레이로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괴물'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연출한 일본 실사 영화 중 최고 흥행 신기록을 세웠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2022) 이후 처음으로 일본 실사 영화 중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또한 최근 15년간 일본 실사 영화 흥행 TOP2에 올라섰다. 지금까지 약 53만 명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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