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가 50만 관객을 목전에 두고 있다.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가화 훈련으로'는 '탄지로'와 상현 4 '한텐구'의 목숨을 건 혈투와, '무잔'과의 최종 국면을 앞둔 귀살대원들의 마지막 훈련을 그린 영화다.
지난달 14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5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에 돌입한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는 CGV 단독 개봉작으로 적은 상영관 수와, 특별관 포맷의 짧은 상영 기간에도 불구하고 46만 관객을 돌파하며 '귀칼'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50만 돌파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봉 4주차 관객을 위한 특별 선물에 반응이 뜨겁다. 첫 공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의 키비주얼이 담긴 '홀로그램 메인 포스터'다. 특전이 공개된 직후 포스터를 소장하고자 하는 관객들의 N차 관람 예매가 이어지고 있다. 4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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