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평일 19만,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건국전쟁' 3위 '역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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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평일 19만,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건국전쟁' 3위 '역주행'

뉴스컬처 2024-03-06 07:52: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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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파묘'가 평일에도 압도적인 관객 몰이로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파묘'는 지난 5일 하루 동안 19만 53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643만 1726명이다. 

영화 '파묘' 포스터. 사진=쇼박스
영화 '파묘' 포스터. 사진=쇼박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사바하' '검은사제들'을 통해 '오컬트 장인'으로 인정받은 장재현 감독 신작으로, 배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이 열연했다.

특히 '파묘'는 개봉 3일 만에 100만, 4일 만에 200만, 7일 만에 300만을 돌파했다. 손익분기점 330만을 달성하고 9일 만에 400만, 10일 만에 500만, 11일 만에 600만  관객도 넘어섰다. 이는 1000만 관객을 돌파한 '범죄도시' '서울의 봄' 보다 빠른 기록이다.

2위는 티모시 샬라메 주연 영화 '듄: 파트2'다. 하루동안 4만 475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90만 5469명이 됐다.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일대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이 하루 8446명을 동원, 3위로 올라섰다. 누적 관객수는 110만 8608명.

또 다른 티모시 샬라메 주연 영화 '윙카'가 6897명을 모아 4위가 됐다. 누적 관객수는 331만 3684명이 됐다.

'웡카'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프리퀄 영화로, 가진 것은 달콤한 꿈과 낡은 모자뿐인 '윌리 웡카'가 세계 최고의 초콜릿 메이커가 되기까지 놀라운 여정을 그린 스윗 어드벤처다.

뒤이어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가 2363명을 모아 5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46만 3178명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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