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라이즈 인스타그램
아이유가 훈훈한 선배미를 과시했다.
지난 3일 열린 아이유 콘서트 '2024 IU HER WORLD TOUR CONCERT IN SEOUL'에는 그룹 라이즈가 게스트로 참여해 'Get a Guitar', 'LOVE 119' 무대를 펼쳤다. 평소 아이유는 게스트로 찾아오는 가수들에게 손편지를 주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여기에 더해 대기실까지 꾸며준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쇼타로는 이날 공연을 마친 뒤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유애나(아이유 팬클럽) 분들이 환호를 많이 보내주셔서 정말 재미있게 공연을 하고 왔어요"라며 "아이유 선배님께 선물이랑 손편지까지 받았는데, 심지어 손편지는 일본어로 적어주셨어요"라며 미담을 공개했다.
쇼타로는 이어 "공연을 다 보지는 못했지만, 백스테이지에서 보면서 정말 노련하게 팬분들과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어요. 아는 곡들도 많아서 콘서트 보고 싶었어요. 정말 이런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9일과 10일 서울 KSPO DOME에서 콘서트 일정을 이어간다. 첫 공연에 뉴진스, 둘째날 공연에 라이즈가 게스트로 출격한 만큼, 이번 주 공연에는 어떤 게스트가 등장할까 많은 관심이 쏠린다.
사진: 쇼타로 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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