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주말에만 233만명, 11일 만에 600만 돌파…'서울의 봄' 보다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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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주말에만 233만명, 11일 만에 600만 돌파…'서울의 봄' 보다 빨라

뉴스컬처 2024-03-04 08:09: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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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파묘'가 개봉 11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 파워를 이어가고 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파묘'는 지난 3일 하루 동안 65만 206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603만 3200명이다. 

영화 '파묘' 포스터. 사진=쇼박스
영화 '파묘' 포스터. 사진=쇼박스

삼일절 연휴 3일(1일-3일) 동안에만 233만 5941명을 모았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사바하' '검은사제들'을 통해 '오컬트 장인'으로 인정받은 장재현 감독 신작으로, 배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이 열연했다.

특히 '파묘'는 개봉 3일 만에 100만, 4일 만에 200만, 7일 만에 300만을 돌파했다. 손익분기점 330만을 달성하고 9일 만에 400만, 10일 만에 500만, 11일 만에 600만  관객도 넘어섰다. 이는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서울의 봄' 보다 4일 빠른 기록이다.

2위는 티모시 샬라메 주연 영화 '듄: 파트2'다. 하루동안 14만 6003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82만 800명이 됐다.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또 다른 티모시 샬라메 주연 영화 '윙카'가 3위를 차지했다. 하루동안 4만 8576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329만 7974명이 됐다.

'웡카'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프리퀄 영화로, 가진 것은 달콤한 꿈과 낡은 모자뿐인 '윌리 웡카'가 세계 최고의 초콜릿 메이커가 되기까지 놀라운 여정을 그린 스윗 어드벤처다.

'브레드 이발소: 셀럽 인 베이커리타운'이 2만 4376명을 모아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0만 4963명. 뒤이어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일대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이 하루 1만 6912명을 동원, 5위를 차지했다. '건국전쟁'의 누적 관객수는 109만 2723명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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