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가 개봉 3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 특전인 PET 스탠디 3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PET 스탠디 3종은 전 세계 최초, 한국에서 처음 증정되는 특전으로 3주차 관람 고객 대상 선착순 한정 수량 증정된다. 3종 중 1종이 랜덤으로 증정되며, 3개의 스탠디와 배경지를 순서대로 진열하면 입체감이 살아있는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의 키비주얼이 완성된다. 한 장의 티켓으로 하나의 스탠디만 랜덤 수령이 가능한 만큼, 3종을 모두 소장하기 위한 관객들의 N차 관람 열풍이 불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점프코믹스 누적 판매 부수 1억 5천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시리즈의 새로운 극장판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에서는 '도공 마을편' 11화의 명장면인 탄지로와 상현 4 한텐구의 치열한 전투부터, 네즈코가 태양을 극복하는 순간의 감동을 최초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무잔과의 최종 결전을 앞둔 귀살대원 전원이 총집합, 신체 능력을 한계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합동 강화 훈련의 개막을 그린 '합동 강화 훈련편'의 1화를 최초로 공개한다.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는 전국 CGV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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