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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을 앞둔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가 범죄도시2, ‘한산: 용의 출현’을 제치고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했다.
21일 오전 7시 기준 ‘파묘’는 사전 예매량 23만2359장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 전일 오전11시 사전 예매량 20만23장을 기록한 ‘범죄도시2’, 오후 12시30분 22만4387장을 기록한 ‘한산: 용의 출현’을 뛰어넘는 속도다.
‘파묘’는 거액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최민식이 땅을 찾는 풍수사 상덕 역을, 김고은이 원혼을 달래는 무당 화림 역을 각각 맡았다. 유해진은 장의사 영근을, 이도현은 무당 봉길을 연기했다. 오는 2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장애리 기자 1601chang@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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