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2' 스텔란 스카스가드 "한국 음식 너무 좋아하는데 3일 밖에 못 있어서 아쉬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듄2' 스텔란 스카스가드 "한국 음식 너무 좋아하는데 3일 밖에 못 있어서 아쉬워"

iMBC 연예 2024-02-21 05:55:00 신고

21일 오후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는 영화 '듄: 파트2'의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오스틴 버틀러, 스텔란 스카스가드 4인의 주역들과 드니 빌뇌브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스텔란 스카드가드는 "한국 음식을 너무 좋아하는데 3일 밖에 못 있어서 너무 아쉽다. 그래서 있는 동안 계속 맛있는 걸 먹으려 한다."라고 내한 소감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

스텔란 스카드가드는 "다른 배우에 비해 늦게 와서 팬을 보지 못했다."라고 말하며 "저는 지금 한국 디자이너의 옷을 입고 있지 않지만 행복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악'의 의인화를 그려낸 '하코넨 남작'을 연기한 스텔란 스카스가드는 "듄친자"라는 발음을 직접 하며 "한국만이 가지는 영화에 대한 사랑때문에 이런 말이 생겨난거 같다."라고 '듄' 시리즈에 대한 한국팬들의 사랑을 해석했다.

스텔란 스카드가드는 "정치적인 이야기이지만 이 소설의 본질은 경고의 메시지다. 메시아 같은 인물에 대한 경고가 잘 전달되어야 할 것이고 종교에 대한 비판적인 면모도 이 소설이 갖고 있다. 이 영화에 그래서 참여하길 잘 했다 생각했다."라며 영화의 메시지를 이야기했다.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 '듄: 파트2'는 2월 28일 수요일에 개봉한다.


iMBC 김경희 | 사진 장호연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