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한은수가 영화 ‘어게인 1997’으로 스크린 데뷔한다.
VAST엔터테인먼트가 20일 소속 배우 한은수의 영화 '어게인 1997' 출현 소식을 알렸다.
영화 '어게인 1997'은 죽는 순간 과거의 후회되는 ‘그 때’로 보내주는 5장의 부적을 얻게 된 ‘우석’(조병구 분)이 제일 잘 나가던 그 시절, 1997년 고등학생 때로 돌아가면서 시작된 인생 개조 프로젝트를 그린 N차 회귀 판타지다.
한은수는 여주인공 ‘지민’으로 조병규와 호흡을 맞춘다. 지민은 ‘우석’의 고등학교 후배이자 첫사랑으로이다. ‘우석’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며 큰 사건의 중심이 되는 인물로 한은수는 사랑 앞에 솔직하고 당찬 ‘지민’을 통해 첫사랑의 향수를 불러올 예정이다.
한은수는 “제게 연기의 시작을 열어 준 작품이라 촬영 현장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이제 시작하는 저에게 ‘지민’ 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맡겨 주신 감독님과 스태프분들, 현장에서 많이 도움 주신 선배님들 모두 감사한 마음뿐이다. 첫 시작을 ‘어게인 1997’로 내디딜 수 있어 감사하고, 개봉이 기다려진다“고 전했다.
한은수는 제5회 VAST엔터테인먼트 정기 오디션에서 발탁된 신예다. 청순한 외모와 상반되는 강렬한 눈빛이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과연 영화 ‘어게인 1997’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배우 한은수가, 어떤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한은수가 출연하는 영화 ‘어게인 1997’ 은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VAST엔터테인먼트 제공
권구현 기자 nine@hanryutimes.com
Copyright ⓒ 한류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