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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파묘'는 19일 오후 1시10분 기준 예매율 36.7%, 사전 예매량 12만5453장으로 1위를 기록중이다. 이는 2024년 한국 영화 최고 사전 예매량이다. 배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 등이 출연한다.
영화 '파묘'는 '검은 사제들', '사바하' 등 오컬트 영화 전문 장재현 감독의 신작으로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최민식이 출연하는 첫 오컬트 영화이자 이도현의 첫 상업영화 출연작으로 개봉 전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앞서 지난 16일 제7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의 포럼에서 상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파묘'는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베를린에서 공식 상영 이후 다양한 후기들이 나왔다. 그들은 "'곡성' 이후 최고의 한국 공포영화로 바로 꼽을 만하다", "상당히 분위기 있고 배우 흥미로운 이야기지만 길었다" 등으로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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