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룡 "영화 제작에 전재산 투자했지만 40억 공중분해.. 장가도 못 갔다"(특종세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차룡 "영화 제작에 전재산 투자했지만 40억 공중분해.. 장가도 못 갔다"(특종세상)

iMBC 연예 2024-02-15 14:52:00 신고

액션 배우 차룡이 영화 '맞짱' 제작으로 전재산을 잃었다고 고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월 1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액션 배우 차룡의 근황이 공개됐다.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조열승 역할로 사랑받은 액션 배우 차룡. 한때는 홍콩에 진출도 했다.

60대 넘은 나이에 미혼인 그는 "장가 갈 기회가 있었는데 '맞짱'이라는 영화로 15년의 시간이 흘러가 버렸다. 영화 개봉하고 결혼하려고 했는데 그 영화가 개봉을 안 하고 7, 8년 넘어가 버리니까. 시기를 놓치니까 결혼을 하기 힘들더라"고 털어놨다.

결혼가지 포기할 만큼 전부를 걸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맞짱'. 연출, 주연까지 모두 맡았다.

그는 "당시 지인들과 전재산을 투자해서 40억 정도를 들였다. 결과는 처참했다. 40억 원 그대로 공중분해가 됐다"고 고백했다.

배급사를 찾지 못해 7년 만에 개봉했지만 시대를 따르지 못한 '맞짱'은 흥행에 실패했다.

차룡은 차기작 시나리오 작업을 위해 비금도에 머물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한편 매주 목요일 밤 9시10분 방영되는 '특종세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스토리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 숨겨진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까지 고품격 밀착 다큐다.

iMBC 이소연 | 화면캡쳐 MB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