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서 하나도 못놓쳐" 제니→이정하, 90년대 아파트에 숨겨진 비밀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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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서 하나도 못놓쳐" 제니→이정하, 90년대 아파트에 숨겨진 비밀 탐구

뉴스컬처 2024-02-15 12:45: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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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아파트404’가 좌충우돌 추리 예능의 탄생을 알렸다.

tvN ‘아파트404’(연출 정철민, 신소영)가 90년대 아파트에 숨겨진 비밀을 찾아 나선 입주민들의 모습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15일 공개했다.

사진=tvN '아파트404' 하이라이트 영상 캡처
사진=tvN '아파트404' 하이라이트 영상 캡처

‘아파트404’는 유재석, 차태현, 오나라, 양세찬, 제니, 이정하 총 6명의 입주민이 우리에게 친숙한 공간이자 생활 터전인 아파트를 배경으로 기상천외한 일들의 실체를 추적하는 시공간 초월 실화 추리극이다. 

하이라이트 영상 속에서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예고해 관심이 집중된다. 사건 발생 현장을 주의 깊게 살펴보는 오나라, 전화 통화로 중요한 정보를 듣고 놀라는 듯한 제니의 모습과 “놓칠 수 없어 단서 하나도”라는 말, 범인을 세 명으로 추측하는 이정하의 추리력이 흥미를 유발한다.

시대를 넘나드는 ‘아파트404’의 배경도 시선을 끈다. 가구, 전자제품, 벽지, 장판 등 90년대 옛날 집을 재현한 촬영 현장 풍경과 디테일에 유재석을 비롯한 입주민들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

입주민들은 젝스키스, 이효리, 성유리 등 그 시절 스타의 헤어, 패션, 댄스를 하고 나타나 보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아파트404’를 통해서 입주민들이 보여줄 다채로운 비주얼 변신도 궁금해진다.

유재석, 차태현, 오나라, 양세찬, 제니, 이정하와 7번째 입주민으로 함께할 시청자들의 첫 만남이 기다려지는 ‘아파트404’는 오는 23일 오후 8시 40분 처음 방송된다. 

뉴스컬처 권수빈 ppbn0101@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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