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웡카' 밸런타인데이 관람 필수…세상에 이런 초콜릿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웡카' 밸런타인데이 관람 필수…세상에 이런 초콜릿이

뉴스컬처 2024-02-14 13:38:14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박스오피스 1위 '웡카'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영화에 등장한 초콜릿을 소개한다.

'웡카'는 가진 것은 달콤한 꿈과 낡은 모자뿐인 '윌리 웡카'가 세계 최고의 초콜릿 메이커가 되기까지 놀라운 여정을 그린 스윗 어드벤처다.

영화 '웡카'.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영화 '웡카'.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세계 최고의 초콜릿 메이커를 꿈꾸는 '웡카'(티모시 샬라메)의 야심작 '두둥실 초코'는 강력한 날갯짓을 하는 등에로 만들어져 먹은 사람을 두둥실 떠오르게 한다. 그의 재능을 견제하는 초콜릿 연합 3인방은 이를 최악이라 하지만, 하늘을 날게 해주는 마법의 초콜릿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다.

태어나서 한 번도 초콜릿을 먹어본 적 없는 고아 소녀 '누들'(칼라 레인)을 위해 '웡카'가 준비한 '구름 뒤 한줄기 빛'은 농축된 천둥 구름과 햇살 용액으로 만들어졌다. '허!'라는 감탄사와 함께 절망의 그림자 너머 희미한 한줄기 희망을 보게 한다. 도시의 화려한 밤을 완벽하게 구현한 '화려한 밤 외출' 도 빼놓을 수 없다. 샴페인, 와인, 위스키 등이 어우러져 주체할 수 없는 흥과 감정을 유발, 마지막에 다다르면 오랫동안 깊은 잠에 빠지게 해 위기의 순간에 '웡카' 일행을 돕는 중요한 키가 되기도 한다. 

이 밖에도 동물원에 잠입해 기린에게 얻은 우유로 만든 '기린 우유 마카롱'은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꿔주는 강력한 마법을 발휘하고, 마닐라 시장의 통바닐라와 설인의 땀 한 방울로 만들어진 '수북머리 에클레르'는 먹는 순간 털이 수북하게 자라나 '기적의 디저트'라고도 불린다.

매년 '웡카'의 생일마다 엄마가 애정을 듬뿍 담아 직접 만든 '웡카 초콜릿'도 인상적이다. 엄마와 나눈 약속이 실현되는 그날을 위해 '웡카'가 간직해둔 초콜릿으로, 영화의 마지막 관객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녹이며 폭풍 감동을 선사한다.

'웡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