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가 IMAX 포맷 동시 개봉에 이어, 단 2주간만 진행되는 스페셜 4DX 상영 확정 소식을 전했다.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는 '탄지로'와 상현 4 '한텐구'의 목숨을 건 혈투와, '무잔'과의 최종 국면을 앞둔 귀살대원들의 마지막 훈련을 그린 영화다.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더 크고 생생하게 영화를 만날 수 있는 IMAX 포맷은 14일 개봉일부터 상영된다. 압도적으로 큰 화면과 풍부한 음향으로 더욱 몰입감 있는 관람을 즐길 수 있어, 오직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더욱 생생한 관람 경험을 제공할 4DX 포맷은 오는 14일부터 단 2주 동안만 상영된다.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의 다이내믹한 액션을 직접 체험하는 듯한 모션 체어 등의 특수효과는 높은 몰입도와 함께 더욱 짜릿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으로 기대를 높인다.
특히 이번 4DX 포맷은 오직 2주간 한정으로 상영되는 만큼, 실감나는 관람을 원하는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예매 전쟁을 예고한다.
한편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를 만나볼 수 있는 IMAX 프리미어 상영회는 9일부터 12일까지 정식 개봉보다 먼저 진행된다. 영화의 개봉을 애타게 기다리는 팬들의 요청에 힘입어 개최가 확정된 이번 프리미어 상영회는, 설 연휴 동안 진행, 더욱 많은 관객들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는 오는 14일 CGV에서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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