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황야' 노정의 "마동석 선배와 호흡, 연예인 만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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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①] '황야' 노정의 "마동석 선배와 호흡, 연예인 만난 기분"

뉴스컬처 2024-02-05 16:24: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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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노정의가 마동석과 처음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5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노정의를 만났다. 넷플릭스 영화 '황야' 관련 에피소드 외에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황야' 노정의. 사진=넷플릭스
'황야' 노정의. 사진=넷플릭스

이날 노정의는 "처음 '황야' 대본을 받았을 때 마동석 선배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작품에 출연하고 싶다고 바로 말씀 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노정의는 "마동석 선배와 호흡할 때 제 앞에 연예인이 있는 기분이 들었다. 평소 존경하고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었던 선배가 앞에 계서서 정말 좋았다"라고 말했다.

노정의는 "그동안 선배들에게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도 백번 이상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는 편이었다"라며 "마동석 선배에게 궁금한 걸 물어 봤을 때 늘 편하게 말씀 해주셨다.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노정의는 "마동석 선배는 늘 현장을 즐겁고 재미있게 하려고 노력하셨다. 특유의 재치있는 말씀들이 웃겨서 하루에 몇번씩은 웃다 갔다"고 떠올렸다.

'황야'는 폐허가 된 세상, 오직 힘이 지배하는 무법천지 속에서 살아가는 자들이 생존을 위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허명행 감독의 연출 데뷔작으로 마동석, 이준영, 이희준, 노정의 등이 출연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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