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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영, 봉재현, 이서진 주연의 드라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가 스크린에서 먼저 공개된다.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측은 올 상반기 웨이브 공개에 앞서 오는 22일부터 CGV에서 1~2화 특별 상영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주말에는 윤찬영, 봉재현, 원태민 등 배우들의 무대 인사도 마련돼 있다.
드라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는 ‘대학에 가고 싶은’ 조폭이 열아홉 고등학생의 몸에 빙의되면서 자신만의 기술로 가해자를 응징하고,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친구와 새로운 우정을 쌓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휴먼 드라마이다.
이서진이 날카로운 인상의 47세 조폭 ‘김득팔’ 역을 맡고, 왜소한 몸집과 소심한 성격에 눈에 잘 띄지 않는 학생 ‘송이헌’ 역에는 윤찬영이 캐스팅됐다.
여기에 그룹 골든차일드의 봉재현이 단정한 용모에 우수한 성적을 갖춘 완벽한 고등학생 ‘최세경’으로 합류했다.
제작진은 “배우 및 스태프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뭉쳐 최선을 다해 촬영했다. 그 결과물을 조금 더 일찍 예비 시청자들께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를 통해 ‘좋은 어른’의 의미를 되새기고 재미와 감동까지 가슴에 가득 채우시길 바란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CGV에서 스페셜 개봉하는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의 드라마 본편은 2024년 상반기 웨이브(Wavve)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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