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데드맨'이 설 연휴 개봉하는 신작 중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름을 사고파는 '바지사장' 세계를 소재로 서로가 물고 물리는 각양각색 캐릭터의 향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불가 스토리까지 다채로운 재미로 무장한 '데드맨'이 4일 오전 9시 기준 한국영화 예매율 1위, 전체 예매율 2위를 기록하며 설 극장가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이는 '도그데이즈' '소풍' '아가일' 등 동시기 경쟁작을 모두 제친 결과로 '데드맨'을 향한 예비 관객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데드맨'은 2월 7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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