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된 아이들과 그들을 구하기 위한 팀 밸러드의 숨 막히는 구출 작전이 시작된다.
영화 ‘사운드 오브 프리덤’ 배급사 NEW는 25일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범죄에 이용하기 위해 납치된 아이들의 모습부터 범죄 조직에 잠입해 구출 작전을 펼치는 팀 밸러드의 모습까지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동 인신매매 범죄 조직에 납치된 미겔과 로시오는 참혹한 현실을 그리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 팀 밸러드에 의해 구출된 미겔이 함께 납치된 로시오의 목걸이를 건네는 모습은 팀 밸러드가 수많은 아이를 구출하게 된 강력한 계기를 보여준다.
이어 팀 밸러드가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거대 인신매매 조직에 잠입하기 위해 자료를 모으고 직접 발로 뛰는 모습은 긴장감을 선사한다. 또한 범죄 조직 잠입에 성공해 본격적인 작전을 펼치기 시작하는 팀 밸러드의 모습은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아이들을 구출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사운드 오브 프리덤’은 참혹한 아동 인신매매의 실체를 알게 된 정부 요원이 전 세계에 밀매되는 아이들을 위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다음 달 21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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