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따듯한 감동과 힐링을 선사할 애니메이션 '극장판 츠루네: 시작의 한 발'이 오는 2월 21일 국내 개봉한다.
'극장판 츠루네: 시작의 한 발'은 슬럼프에 빠진 궁도 유망주 ‘미나토’가 뛰어난 코치 ‘마사키’를 만나 카제마이 고교 궁도부 소년들과 함께 현 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하이틴 스포츠 드라마로, 교토 애니메이션의 작품이다.
지난 2018년, 동명의 라이트 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츠루네' 시리즈가 교토 애니메이션의 손을 거쳐 TV 애니메이션 1기 '츠루네 -카제마이고교 궁도부-'로 제작되었고, 교토 애니메이션만의 특장점과 힐링 스토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완성도로 애니 팬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화제작으로 등극했다.
이러한 높은 인기에 힘입어 '츠루네' 시리즈의 첫 극장판의 국내 개봉이 마침내 성사, '극장판 츠루네: 시작의 한 발'을 드디어 스크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극장판 츠루네: 시작의 한 발'은 교토 애니메이션의 인기작 '바이올렛 에버가든' 시리즈와 '목소리의 형태', 청춘 스포츠 애니메이션 '프리!'를 제작한 다수의 베테랑 제작진이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다.
서로를 믿고 지지하며 진정한 한 팀을 이루게 되는 궁도부원들의 아름다운 우정과 궁도를 향한 멈추지 않는 열정은 관객들의 마음을 울리는 따듯한 감동과 재미, 청량한 힐링 감성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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