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일' 샘 록웰 "53세에 액션…이러다 죽는 거 아닌가 싶기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아가일' 샘 록웰 "53세에 액션…이러다 죽는 거 아닌가 싶기도"

pickcon 2024-01-18 13:37:53 신고

3줄요약
사진: 픽콘DB

샘 록웰이 액션을 준비하는 과정을 언급했다.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영화 '아가일'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려 배우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이 참석했다.

'아가일'은 자신의 스파이 소설이 현실이 되자 전 세계 스파이들의 표적이 된 작가 '엘리'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소설의 다음 챕터를 쓰고, 현실 속 레전드 요원 '아가일'을 찾아가는 액션 블록버스터. 샘 록웰은 표적이 된 엘리를 돕는 현실 세계의 실력파 스파이 '에이든'으로 분한다.

'아가일'에서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소화한 샘 록웰은 그간의 노력을 전했다. 샘 록웰은 "헨리와 함께 탭 댄스를 했다. 몇 개월을 훈련했다"라며 "제 나이가 쉰 세 살이 되니까 '이러다 죽는 거 아니야' 싶기도 했다. 마라톤처럼 장기적으로 (연습을) 해야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에 헨리 카빌은 "저는 샘 록웰 배우처럼 끼가 충만하지는 않다. 액션이나 무술 안무를 잘 즐기려고 했고, 스타일이 있어서 배우는 데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스턴트 팀이 훌륭해서 함께 하는 게 영광이었다. 저도 새로운 경험이었기 때문에 기쁘게 (액션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가일'은 오는 2월 7일 국내 개봉한다.

Copyright ⓒ pickco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