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다음은 르세라핌, 4월에 '코첼라'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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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다음은 르세라핌, 4월에 '코첼라' 관객과 만난다

뉴스컬처 2024-01-17 12:57: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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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 사진=쏘스뮤직
그룹 르세라핌. 사진=쏘스뮤직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무대에 오른다.

16일(이하 현지시간) 발표된 올해 페스티벌 라인업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오는 4월 12일부터 2주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의 4월 13일과 20일 공연에 초청받았다. 2024년 라인업에는 르세라핌이 K-팝 걸그룹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르세라핌은 데뷔 이후 1년 반 만에 ‘코첼라’에 초청받아 역대 한국 가수 중 최단 기간 이 페스티벌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는 아티스트가 됐다. 블랙핑크에 이어 K-팝 걸그룹 중 두 번째로 ‘코첼라’ 정식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코첼라’ 2024년 라인업
‘코첼라’ 2024년 라인업

르세라핌은 ‘코첼라’에서 미국 음악 페스티벌 데뷔를 하게 됐다. 해외 신예 그룹이 ‘코첼라’ 라인업에서 헤드라이너 바로 아래에 호명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코첼라’는 1999년 시작된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 중 하나로, 매년 20만 명 이상의 관객이 운집한다. 올해는 도자 캣(Doja Cat), 라나 델 레이(Lana Del Rey),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등 미국 빌보드 차트를 점령하고, ‘그래미 어워드’에서 다수의 트로피를 거머쥔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해 10월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를 발표하고 미국에서 일주일 간 활동을 펼쳤다. ‘Perfect Night’로 미국 빌보드의 ‘버블링 언더 핫 100’에 2주 연속 머물고,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미국’에서 팀의 최고 순위와 최장기간 차트인 기록을 갈아치웠다.

뉴스컬처 권수빈 ppbn0101@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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