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성우 하나자와 카나와 카와니시 켄고가 내한한다.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 측이 11일 오는 2월 11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월드투어 일정과 함께 성우 하나자와 카나와 카와니시 켄고의 내한 소식을 전했다.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는 점프코믹스 누적 판매 부수 1억 5천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시리즈의 새로운 극장판이다.
'귀멸의 칼날: 도공 마을편' 11화와 최종 국면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 1화를 담았다. 극장 상영에 최적화된 4K 화질로 전 장면을 변환했고, 오디오 역시 극장 환경에 맞춰 리마스터링 했다.
‘도공 마을편’ 11화의 명장면인 ‘탄지로’와 상현 4 ‘한텐구’의 혈투부터 ‘네즈코’가 태양을 극복하는 순간의 감동을 최초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무잔’과 최종 결전을 앞둔 귀살대원 전원이 총집합, 신체 능력을 한계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합동 강화 훈련의 개막을 그린 ‘합동 강화 훈련편’의 1화를 최초로 공개한다.
더불어 월드투어도 개최한다. '월드투어 in 서울'은 도쿄와 뉴욕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오는 2월 11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엔 하주 ‘토키토 무이치로’ 역의 성우 카와니시 켄고와 연주 ‘칸로지 미츠리’ 역의 성우 하나자와 카나가 대한민국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는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디스테이션
권구현 기자 nine@hanryu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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