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 최종 작품에 대한 뜨거운 기대
영화 '노량'의 압도적 사전 예매 실적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이하 ‘노량’)가 개봉 6일 전에 사전 예매량 10만 5030장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는 영화 '명량'과 '한산: 용의 출현'을 뛰어넘는 기록적인 수치입니다. 영화의 사전 예매량이 높은 것은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에 대한 대중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전 작품들과의 비교
'노량'은 '명량' 및 '한산: 용의 출현'보다 더 빠르게 사전 예매량 10만 장을 넘었습니다.
'한산: 용의 출현'의 개봉 6일 전 사전 예매량 6만 4483장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예매 신기록 세우며 기대 증폭
개봉 2일 전 사전 예매량 10만 장을 넘은 '서울의 봄'에 비해 4일 빠른 예매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높은 기대와 열기를 입증하는 결과입니다.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마지막
'노량'은 김한민 감독이 10년간 준비한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마지막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이 지난 시기,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전투를 그리고 있습니다.
영화는 오는 20일에 개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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