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인 서울' 윤계상, 깜짝 출연…임수정 '착각의 늪'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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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인 서울' 윤계상, 깜짝 출연…임수정 '착각의 늪' 빠졌다

뉴스컬처 2023-11-30 13:13: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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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윤계상이 영화 '싱글 인 서울'에 깜짝 등장한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웰메이드 현실 공감 로맨스다.

'싱글 인 서울' 임수정.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싱글 인 서울' 임수정.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달달한 로맨스부터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한계 없는 연기력을 보여주는 윤계상은 '싱글 인 서울'에서 서점 매니저 '선우'로 변신해 극의 재미를 더한다. 윤계상은 자상한 말투와 여심을 사로잡는 눈웃음을 선보이며 '현진' 역의 임수정과 유쾌한 로맨스 케미를 발산해 웃음을 유발한다. '현진'으로 하여금 '선우'가 자신을 짝사랑한다고 착각할 정도로 훈남미 가득한 서점 매니저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윤계상은 연출을 맡은 박범수 감독과 전작 '레드카펫'을 함께한 인연으로 특별 출연을 결정했다. 박범수 감독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는데, 흔쾌히 출연을 결정해 줘서 다 같이 환호했던 기억이 있다"라고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혀 훈훈함을 자아낸다.

윤계상의 활약이 돋보이는 '싱글 인 서울'은 연말 유일한 로맨스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중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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