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봉했던 영화 〈밀수〉와 〈콘크리트 유토피아〉보다도 빠른 흥행 속도로 관람 후기 또한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를 보다 보면 명치 깊은 곳에서부터 올라오는 울분, 영화 속 상황에 화가 많이 났다며 자신의 스마트워치를 사용해 심박수를 검사한 뒤 사진으로 찍어 SNS에 올리는 '심박수 챌린지' 현상을 일으키기도. 더불어 "141분이 14분 처럼 느껴졌다.", "결과를 알고 보느데도 긴박감이 넘친다" 등 생생한 관람 후기가 가득하다.
이번 주말, ‘서울의 봄'을 직접 관람해보고 ‘심박수 챌린지’에 도전해 보길!
사진/ 플러스엠
Copyright ⓒ 바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