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파트2' 드니 빌뇌브 감독, 12월 내한…예비 관객 만난다 [공식입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듄: 파트2' 드니 빌뇌브 감독, 12월 내한…예비 관객 만난다 [공식입장]

엑스포츠뉴스 2023-11-29 15:00:30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영화 '듄: 파트2'의 드니 빌뇌브 감독이 오는 12월 최초 내한한다.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 분)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가게 되는 액션 블록버스터.

전 세계적인 기대작 '듄: 파트2'의 드니 빌뇌브 감독이 한국 개봉을 2개월 앞둔 12월 8일 내한을 결정했다. 이번 내한 행사는 '듄: 파트2'에 대한 사전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한국 기자들과 예비 관객들을 미리 만나는 일정을 계획 중이다.

캐나다 출신 드니 빌뇌브 감독은 '그을린 사랑'으로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션되며 할리우드에 입성했다. 이후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컨택트' 등 웰메이드 영화를 연출해 왔으며 '듄'에서 마침내 연출력의 꽃을 피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듄: 파트2' 사전 내한 프로모션의 자세한 일정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작품은 오는 2024년 2월 한국 개봉한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