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이지혜, 샵 해체 힘들어해…칼부림 사건 때도 먼저 연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채리나 "이지혜, 샵 해체 힘들어해…칼부림 사건 때도 먼저 연락"

이데일리 2023-11-29 09:19:30 신고

3줄요약
(사진=E채널, 채널S ‘놀던 언니’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가수 채리나가 과거 칼부림 사건을 언급하며 이지혜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채널, 채널S ‘놀던 언니’에는 채리나, 이지혜, 아이비, 나르샤, 초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다섯 사람은 게임을 끝낸 후 속마음 이야기를 나눴다. 그룹 내 불화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이지혜는 “참다가 한 번에 싸우면 우리처럼 된다”며 샵 해체를 떠올렸다.

채리나는 “너의 그 말이 아직도 기억난다. 네가 막 울면서 ‘내가 전화할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 했다. 나는 친한 언니들이 있으니까 쿨 유리 언니한테 전화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지혜는 또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E채널, 채널S ‘놀던 언니’ 방송화면)


또 채리나는 “지혜가 샵을 계속하고 싶다는 얘기도 했었다”고 덧붙였다. 이지혜는 “해체 됐을 때도 그렇고 나는 계속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채리나는 “지혜가 마음 고생 심할 때 나한테 처음으로 전화했다. 그래서 내가 우리집으로 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언니네 집 가서 많이 힘들어했다. 그때부터 우리 인연은 오래됐다”고 전했다.

과거 채리나가 칼부림 사건을 겪었을 때도 이지혜가 가장 먼저 연락을 했다고. 지난 2012년 채리나는 서울 강남의 한 주점에서 지인들과 시간을 보냈다. 이런 가운데 옆 테이블의 한 남성이 이들에게 칼을 휘둘렀고 박용근은 이를 저지하다 복부 등에 부상을 입고 수술을 받았다.

채리나는 “지금 신랑 만나기 전 안 좋은 사고가 있었을 때 지혜가 제일 먼저 문자했다”며 “지혜가 ‘언니 언제든 어렵거나 힘들 때 제가 있으니까 언제든지 얘기해줘라’라고 장문의 문자가 왔다”며 이지혜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