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은 탄탄한 스토리에 더해진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뜨거운 호평 세례를 이끌어 내고 있다. '서울의 봄'의 주역인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김성균, 김성수 감독은 이에 화답해 주말 동안 서울 지역 극장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영화를 본 관람객들은 “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박진감! 연기, 연출 모두 good”(메가박스_sododu**), “올해 꼭 봐야하는 영화로 완전 추천 영화”(메가박스_oho3344**), “2023년 제일 재미있게 보았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메가박스_acejin17**), “연기도 잘하고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CGV_db**lstnr68),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 그 자체의 영화”(롯데시네마_이*희), “와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역대급 존잼”(롯데시네마_박*하), “긴장감 있고, 극장에서 몇 년만에 재밌는 영화 봄”(CGV_au**7598), “올해의 한국영화로 선정”(네이버_dyna****),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영화가 아닌가 싶네요”(네이버_dyou****) 등의 호평들로 입소문에 힘을 더하고 있어 독보적인 흥행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와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생생함을 그대로 전하는 웰메이드 프로덕션에 대한 호평 속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서울의 봄'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 김경희 | 사진제공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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