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의 피자가게'는 80년대에 아이들이 실종되고 폐업한지 오래된 ‘프레디의 피자가게’에서 야간 경비를 서게 된 ‘마이크’가 피자가게 마스코트들의 기괴한 실체를 목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서바이벌 호러테이닝 무비로 2023년 전 세계에서 가장 흥행한 공포영화 자리에 오르며 압도적인 화제성과 흥행력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누적 관객수 50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에서도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레디의 피자가게'는 개봉 12일차인 오늘(26일) 오전 8시 05분 기준 누적 관객수 51만 9,581명을 기록했다. 올해 92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가 개봉 11일 차에 50만 관객을 돌파한 점으로 미루어 보아 유사한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어 '프레디의 피자가게'가 보여줄 앞으로의 흥행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프레디의 피자가게'는 개봉 첫날부터 지금까지 11일 연속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 나가고 있다. 또한 전체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실시간 예매율 외화 1위를 기록,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이 계속되고 있어 개봉 2주 차 주말에도 만족스러운 성적표를 받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프레디의 피자가게'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 백아영 | 사진제공 유니버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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