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올빼미' 안태진, 신인감독상 "떨지 말라던 유해진 감사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청룡영화상] '올빼미' 안태진, 신인감독상 "떨지 말라던 유해진 감사해"

조이뉴스24 2023-11-24 21:08:18 신고

3줄요약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올빼미' 안태진 감독이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24일 오후 여의도 KBS홀에서 제44회 청룡영화상이 개최됐다. 김혜수와 유연석이 6년 연속 MC 호흡을 맞췄으며, KBS2를 통해 생중계됐다. 특히 30년 청룡영화상을 이끈 김혜수는 이번 시상식을 끝으로 MC 자리를 내려놓는다.

'올빼미' 안태진 감독이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올빼미'의 안태진 감독은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안태진 감독은 "떨린다. 제가 현장에서 떨고 있으면 유해진 선배님이 다가와서 '떨 거 없어. 다 너만 쳐다보고 있어'라고 농담을 해준 기억이 난다. 이 자리 빌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류준열 배우가 연기한 경수의 선택은 역사에 기록되지 않았다라는 내용의 블로그 글을 본 적이 있다"라며 "기록된 것과 아닌 것 사이 관극이 제 상상력을 자극했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대부분의 선택은 역사에 기록되지 않지만 그 선택이 역사를 만들어간다는 얘기를 하고 싶다"라며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분들과 함께 하겠다. 가족들에게도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