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홍콩이 있다' 강윤성 감독 "오랜만의 단편작업, 판타지 로맨스 하고 싶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내 안에 홍콩이 있다' 강윤성 감독 "오랜만의 단편작업, 판타지 로맨스 하고 싶었다"

iMBC 연예 2023-11-23 02:52:00 신고

11월 23일 오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단편영화 '내 안에 홍콩이 있다'의 쇼케이스가 강윤성 감독, 황찬성, 우혜림과 함께 열렸다. 아시아의 대표 도시 중 하나인 홍콩을 모티브로 세 개국 감독이 모여 단편 영화를 만드는 프로젝트에 한국 대표로 강윤성 감독과 우혜림, 황찬성이 만나 '내 안에 홍콩이 있다'를 만들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내 안에 홍콩이 있다'를 만든 강윤성 감독은 "이 프로젝트는 코로나 이전에 제안받았다. 코로나 때문에 계속 연기되다가 올해 1월에 촬영했다. 카지노 촬영이 끝난 뒤라 프로젝트 진행하기 좋은 상황이어서 참여했다"며 이 작품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강 감독은 "판타지 로맨스를 하고 싶었고 홍콩이란느 장소가 정해져 있어서 홍콩에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 배우가 정해지고 난 뒤에 배우들의 백그라운드를 활용하고 싶어서 촬영 직전까지도 대본을 고치며 배우들의 이야기를 녹여내려고 했다."며 작업 과정을 이야기했다.

강 감독은 "인터넷으로 홍콩 관광청과 소통하며 로케이션을 알아봤다. 가장 홍콩의 대표적인 공간을 보여주자는 기준으로 촬영 장소를 선택했다"며 로케이션의 이유를 밝혔다.

어느 날 느닷없이 잠옷 차림으로 홍콩에 떨어진 ‘혜림’이 기억을 더듬어 한 가게를 찾아가고 그 곳에서 첫 사랑 ‘찬성’을 만나지만 무슨 짓을 해도 현실로 돌아갈 수 없어 최후의 수단을 시도하는 LOVE 판타지 '내 안에 홍콩이 있다'는 11월 23일(목) 오전 11시 이후 CJ ENM 채널을 통한 순차 공개된다.

iMBC 김경희 | 사진제공 CJ ENM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