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주 장인 출판사 디자이너 ‘예리’를 연기한 지이수는 "저는 사실 사람들을 좋아하고 술한잔 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그렇게 현란하게 소맥을 말지는 못한다."라며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이야기했다.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웰메이드 현실 공감 로맨스 '싱글 인 서울'은 11월 29일 개봉이다.
iMBC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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