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낼 판타지 애니메이션 <매직 프린세스: 얼음 괴물과 사라진 열쇠의 비밀> 이 화려한 색감과 독특한 캐릭터 포스터 공개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매직>
12월 7일 개봉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 이 애니메이션은 마법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얼음 괴물과 대결을 펼치는 나무 요정 ‘메이’와 용사 ‘케이’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 인물의 매력과 특색 있는 마법 능력을 선보이며, 이들의 말투에서 느껴지는 개성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나무 요정 ‘메이’는 그녀의 따뜻한 마음씨를 반영한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나에겐 특별한 힘이 있어!"라는 대사로 그녀가 영화에서 보여줄 마법 능력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그녀의 동생 ‘바오’는 판다로 변신하는 능력을 소유하고 있으며, 꽃 요정과의 케미스트리가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마법 세계의 위협인 ‘화이트 쉐도우’의 포스터는 “이 세계 모든 걸 다 얼음으로 얼려주마!”라는 대사와 함께 등장, 애니메이션에 긴장감을 주입한다. 또한, '메이'와 그녀의 친구들이 어떻게 얼음 괴물에 맞서 싸울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애니메이션에서는 ‘바바라’라는 특별한 마법사와 그의 움직이는 집 ‘병아리’, 그리고 용사 ‘케이’의 충실한 동료인 말하는 검 ‘베이’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메이’의 모험을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마법 세계의 신비로운 볼거리와 모험을 예고하는 <매직 프린세스: 얼음 괴물과 사라진 열쇠의 비밀> 은 12월 7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 어드벤처로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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