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 김시은 "고등학생의 마음 너무 잘 표현된 시나리오에 반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너와 나' 김시은 "고등학생의 마음 너무 잘 표현된 시나리오에 반해"

iMBC 연예 2023-10-10 08:10:00 신고

10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너와 나'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철 감독, 박혜수, 김시은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김시은은 "오디션을 통해 감독님 혜수 언니와 함께 하게 되었다."라며 영화에 합류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러며 "조현철 선배님으로 알고 있었는데 감독님이라고 하셔서 너무 기대하고 시나리오를 봤다. 고등학생의 마음 표현이 너무 잘되어 있더라. 처음 시나리오 읽었을때 시적으로 표현디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풀어가실지 궁금했다. '너뫄나'에서 담고있는 사랑의 메시지가 너무 좋아서 하은이와 세미와 함께 알아가고 싶었다."라며 처음 시나리오를 봤을때의 느낌을 이야기했다.

완성된 영화를 보고 난 뒤 김시은은 "영화를 처음보고 두번쨰 봤을때 볼때마다 사랑해라는 말이 조금 더 자연스러워지는 힘이나더라. 그게 감독님이 가진 사랑의 메시지를 제가 관객이자 배우로서 찾은 것 같다."며 영화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대해 이야기 했다.

어떻게 캐릭터를 준비했냐는 질문에 김시은은 "감독님과 촬영하기 전 세미와 하은의 호흡이 중요해서 리허설을 정말 사전에 일주일에 두번씩 꾸준히 만나서 했다. 그게 당시에는 부담스러웠는데 현장에서는 자유롭게 내가 하고 싶은 걸 다 하게 하시더라. 그래서 더 자연스럽게 잘 할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촬영 전부터 굉장히 자주 만나 영화의 호흡을 맞춰갈수 있게 준비했음을 알렸다.

서로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마음속에 담은 채 꿈결 같은 하루를 보내는 고등학생 세미와 하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너와 나'는 10월 25일 개봉한다.

iMBC 김경희 | 사진 장호연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