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천박사' 박스오피스 1위 독주…오늘(3일) 개봉 '30일' 예매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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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천박사' 박스오피스 1위 독주…오늘(3일) 개봉 '30일' 예매율 1위

뉴스컬처 2023-10-03 08:20: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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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강동원 주연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이 추석 연휴 극장가 1위를 질주하고 있다. 강하늘-정소민 주연 코미디 영화 '30일'이 연휴 마지막날인 개천절 개봉한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은 지난 2일 하루 동안 21만 4445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38만 8393명이다.

사진='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30일' 포스터
사진='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30일' 포스터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은 귀신을 믿지 않지만 귀신 같은 통찰력을 지닌 가짜 퇴마사 '천박사'가 지금껏 경험해본 적 없는 강력한 사건을 의뢰받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강동원, 이솜, 이동휘, 김종수, 박소이 등이 출연한다.

2위는 '1947 보스톤'이다. 하루 동안 10만 3457명을 동원 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67만 4303명을 기록했다.

'1947 보스톤'은 1947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대회에 출전하기 위한 마라토너들의 도전과 가슴 벅찬 여정을 그린 이야기다.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를 연출한 강제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하정우, 임시완, 배성우, 김상호, 박은빈 등이 열연했다.

'더 넌2'가 4만 4127명을 모아 3위다. 누적 관객수는 23만 9163명이다. 

더 넌 2'는 루마니아 수녀원 사건 4년 후, 수녀 모습을 한 악마가 다시 나타나면서 드러나는 공포와 충격적인 진실을 그린 이야기다. '컨저링 유니버스' 10주년 기념, 8번째 작품.

뒤이어 '거미집'이 4위다. 하루 2만 8481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25만 3170명을 기록했다.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만 바꾸면 걸작이 될 거라 믿는 김열 감독이 검열,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현장에서 촬영을 밀어붙이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달콤한 인생' '악마를 보았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밀정' 등을 연출한 김지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송강호, 임수정, 오정세, 전여빈, 정수정, 박정수, 장영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이런 가운데 이날 개봉하는 영화 '30일'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에매 관객수 8만 5133명, 예매율 28.9%를 기록중이다.

'30일'은 드디어 D-30,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정열'과 '나라'의 코미디다. '기방도령'의 남대중 감독이 4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강하늘과 정소민이 '상극케미'로 작정하게 코믹 연기를 펼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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