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 유니버스' 10주년 기념비적인 영화 '더 넌 2'는 루마니아 수녀원 사건 4년 후, 수녀 모습을 한 악마가 다시 나타나면서 드러나는 공포와 충격적인 진실을 그린 이야기로, 오늘 개봉해 극장가에 대체불가한 공포 재미를 선사한다.
개봉과 함께 공개된 '심장발락 리액션 영상'은 개봉 전 진행된 역대급 호러 시사회에 참석한 관객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영화 관람 내내 손부터 팝콘박스, 음료컵 등으로 눈을 가리며 영화가 선사하는 충격적인 공포를 제대로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오감을 압도하는 공포 재미에 관객들은 눈과 귀, 입을 막은 채 영화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겨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영상에는 상영 후 퇴장하는 관객들의 리얼한 후기가 고스란히 담겼는데 “'더 넌' 진짜 무서웠어”, “무섭지만 재밌는데?”, “나 진짜 다리 후들후들…”, “너무 놀래서 심장 아파”, “나 계속 가리고 봤어”, “다시 못 보겠어” 등 날 것의 대화들이 영화가 선사할 차원이 다른 공포에 대해 더욱 기대케 한다.
한편 '더 넌 2'는 '컨저링 유니버스' 작품 중 가장 열렬한 반응을 얻었던 '더 넌'(2018) 이후 5년 만에 찾아온 후속작이다. '컨저링'(2013)으로 '컨저링 유니버스'를 만든 것은 물론,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 '아쿠아맨'(2018), '메간'(2022) 등 다양한 흥행작을 연출, 제작하며 감독 겸 제작자로서 탁월한 재능을 인정받은 제임스 완 감독이 제작을 맡았고,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의 마이클 차베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타이사 파미가, 보니 아론스, 조나스 블로켓, 스톰 레이드, 안나 팝플웰, 케이틀린 로즈 다우니가 '더 넌 2'로 '완벽한 호러 시너지'라는 호평을 받고 있어 더욱 기대감이 뜨겁다.
매 작품마다 공포 장르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컨저링 유니버스'의 8번째 작품 '더 넌 2'는 올가을, 또 한번 세계관 확장과 동시에 단 하나의 호러 엔터테이닝 무비 탄생을 알리며 추석 연휴, K-극장가를 무섭게 사로잡을 것이다. 오늘 대개봉!
iMBC 유정민 | 사진제공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