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영화 '클래식' 촬영지에 함께 가는 게 로망"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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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영화 '클래식' 촬영지에 함께 가는 게 로망" (정희)

iMBC 연예 2023-09-26 04:58:00 신고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가수 정모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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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가수 정모가 '아무노래 TOP7' 코너에서 '사랑 노래' 테마로 노래를 소개했다.


이날 DJ 김신영이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같이 가려고 생각해둔 데이트 코스가 있냐?"라고 묻자 정모가 "저는 사랑하는 사람과는 일상을 그냥 편안하게 함께해야 된다 라는 주의라 평범한 일상을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좋다"라고 답하고 "하지만 하나의 로망으로 남겨놓은 곳이 있다. 아직 못 가본 곳이다. 영화 '클래식'을 보면 돛단배와 반딧불이가 나오는 장소가 나오는데 거기에 한번 가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신영이 "한밤 콘서트 데이트 vs 한낮 야구장 데이트, 둘 중 더 끌리는 건 뭐냐?"라고 묻자 정모가 "한낮 야구장 데이트다. 일단 콘서트 장소는 저에게는 일터 비슷한 곳이다. 하지만 야구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취미 중 하나이기 때문에 무조건 야구장이다. 그리고 야구장에서 먹는 치맥. 저는 술을 즐겨하지 않지만 야구장에 갔을 때는 맥주를 꼭 마신다"라고 밝혔다.


이후 김신영과 정모는 '사랑 노래' 테마로 정모의 '끝이 좋으면 다 좋아', S.E.S.의 '너를 사랑해', 핑클의 '영원한 사랑', 팀의 '사랑합니다...', 김태우의 '사랑비', 씨야의 '미친 사랑의 노래', 더 넛츠의 '사랑의 바보',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정말 사랑했을까'를 소개했다.


더 넛츠의 '사랑의 바보'를 소개하며 김신영이 "정모 씨가 리메이크 한번 해보시라"라고 말하자 정모가 "사실 더 넛츠의 '사랑의 바보'가 원래 일본 원곡이 있다. 일본 원곡부터 제가 굉장히 좋아했다. 제 O튜브를 보시면 제가 노라조 출신의 이혁 씨와 함께 일본 원곡을 커버한 것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신영이 "수익 배분이 있어야 되니까 리메이크 한번 해보시라. 잘하실 거다"라고 거듭 권유하고 "짝사랑하는 남자의 절절한 감정이 담긴 노래다. 그래서 노래 제목이 '사랑의 바보'다"라고 덧붙였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 이연실 | 화면캡쳐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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