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사생활 침해하는 임철수→중고거래 피해자 금새록…'타겟' 빈틈 채운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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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사생활 침해하는 임철수→중고거래 피해자 금새록…'타겟' 빈틈 채운 2인

뉴스컬처 2023-09-06 08:27: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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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겟' 임철수-금새록.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영화 '타겟' 임철수-금새록.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타겟'에서 쫄깃함을 더한 신스틸러가 있다. 배우 임철수, 금새록이다.

'타겟'은 중고거래로 범죄의 표적이 된 수현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담은 스릴러다. 신혜선, 김성균, 강태오, 이주영의 열연으로 관객들의 열띤 호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스토리를 풍성하게 채운 실력파 배우 임철수, 금새록의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타겟'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영화 '타겟'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연극 '갈매기'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사랑의 불시착' '빈센조' '오늘의 웹툰' '환혼', 영화 '인질' 등 무대와 안방극장, 그리고 스크린을 오가며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임철수는 '타겟'에서 수현의 상사 김실장 역을 맡았다. 그가 연기한 김실장은 수현과 달자의 직장상사로, 특히 수현의 업무에 사사건건 지적하고 일상에 지나친 관심을 가지고 참견하는 등 어딘가 의심스러운 모습을 보인다. 임철수는 이를 디테일한 연기로 표현해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영화 '독전'부터 드라마 '열혈사제' '오월의 청춘'으로 대중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고, 최근 드라마 '사랑의 이해'에서 현실적인 연애를 그려내며 섬세한 연기력을 입증한 금새록은 수현의 중고거래 사기 범죄와 유사한 사건의 피해자 김혜진 역을 맡았다.

김혜진은 수현과 마찬가지로 과거 중고거래 사기를 당한 후 범죄의 타겟이 된 인물로,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주형사에게 털어 놓으며 수사에 도움을 준다. 금새록은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로 일상 전체가 흔들리기 시작하는 순간을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로 선보이며 몰입감을 더한다. 이처럼 적재적소에서 자신만의 개성 강한 연기를 펼쳐 보인 임철수와 금새록의 열연은 '타겟'의 빈틈없는 재미를 꽉 채워내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타겟'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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