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 '스즈메' '엘리멘탈' 다음은, 7년 만에 돌아온 '닌자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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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스즈메' '엘리멘탈' 다음은, 7년 만에 돌아온 '닌자터틀'

뉴스컬처 2023-08-23 09:27: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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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영화 '닌자터틀: 뮤턴트 대소동'.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애니메이션 영화 '닌자터틀: 뮤턴트 대소동'.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올해 극장가는 여러 애니메이션들이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으며 흥행 열풍을 이끌고 있다. 북미를 시작으로 글로벌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닌자터틀: 뮤턴트 대소동'이 애니메이션 신드롬을 이을 다음 타자로 지목됐다.

1월 4일 개봉한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1990년대 인기 만화 '슬램덩크'를 원작으로 원작자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직접 각본과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추억을 간직한 3040 세대는 물론, 1020 세대까지 새로운 팬덤을 형성하는 등 뜨거운 반응으로 누적 437만 관객을 달성하며 올해 애니메이션 신드롬의 포문을 열었다.

사진=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스즈메의 문단속' '엘리멘탈' 포스터.
사진=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스즈메의 문단속' '엘리멘탈' 포스터.

지난 3월 8일 개봉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스즈메의 문단속'은 전작 '너의 이름은.'을 뛰어넘는 최고 스코어인 554만 관객을 기록하며 여러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는 놀라운 행보를 보여줬다.

6월 14일 개봉한 '엘리멘탈'은 역주행 열풍으로 두 달 가까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며 현재까지도 장기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외화 흥행작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국내에서 가장 흥행에 성공한 디즈니 픽사 작품에 등극하며 입소문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국내 개봉한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가을 '닌자터틀: 뮤턴트 대소동'이 개봉한다.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1억 1,800만 달러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이번 작품은 '닌자터틀'(2014),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2016)에 이어 7년 만에 새로운 세계관으로 돌아온 2D CG 애니메이션으로 기대를 모은다.

96%의 높은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를 기록 중인 '닌자터틀: 뮤턴트 대소동'은 뉴욕 하수구에 숨어 살며 평범한 고등학생이 되길 꿈꾸는 돌연변이 거북이 '닌자터틀' 형제들이 도시를 위협하는 악당 '슈퍼플라이'에 맞서 틴에이저 히어로로 거듭나는 스트릿 액션 어드벤처를 그린 작품. '미첼 가족과 기계 전쟁'을 통해 제49회 애니 어워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제프 로우 감독이 연출을, '라이온 킹' '쿵푸팬더' 목소리 연기로도 친숙한 세스 로건이 제작을 맡았다.

'닌자터틀: 뮤턴트 대소동'은 9월 14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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