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iMBC연예 취재에 따르면, 이일화는 영화 '극한직업'을 제작한 모성진 감독의 '옥희가 간다'에서 여자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일화가 출연을 확정한 '옥희가 간다'는 탈북한 옥희 남매를 데리고, 제주 교도소에 있는 남편을 만나러 가며 우여곡절 사건을 통해 오해와 상처를 풀어가는 작품이다.
이일화는 시장 좌판에서 김밥과 떡볶이를 파는 변옥희로 분한다. 옥희는 남편 백상구가 수감 중인 제주 교도소로부터 '가족 만남의 날' 행사에 초대된다. 옥희는 각자 사연이 있는 삼 남매를 한자리에 모아 남편이 있는 곳으로 가기로 마음먹는다.
'옥희가 간다'는 오는 23일 크랭크인 한다.
iMBC 장다희 | 사진 iMBC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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